전체 목차
57편 전부입니다. 자동차와 오토바이로 나누고, 그 안에서 분야별로 묶었습니다.
자동차 자동차
관리·소모품 15편
- 엔진오일은 언제 갈아야 하나요 "몇 km"라는 숫자 하나로 정해지지 않습니다. 제조사 설명서는 통상 조건과 가혹 조건을 나눠 주기를 적고, 같은 차라도 엔진에 따라 다릅니다.
- 타이어는 언제 바꿔야 하나요 자동차 안전기준은 홈 깊이 1.6mm 이상을 요구하고, 홈 바닥의 마모한도 표시가 그 지점을 알려 줍니다. 제조 후 6년이 지난 타이어도 바꾸라고 제조사 설명서는 적습니다.
- 타이어 공기압, 얼마가 맞나요 타이어에 적힌 숫자가 아니라 차에 붙은 라벨의 숫자가 기준입니다. 타이어가 식은 상태에서 맞춥니다.
- 배터리는 왜 갑자기 방전되나요 배터리는 서서히 약해지다가 추운 날 아침에 한 번에 드러납니다. 미리 보이는 신호가 있습니다.
- 자동차 정기검사, 언제 받나요 (비사업용 승용차) 비사업용 승용차의 검사 유효기간은 2년이고, 새 차의 첫 유효기간만 5년입니다. 5년마다가 아닙니다.
- 브레이크액은 왜 갈아야 하나요 브레이크액 교체를 상담하려면 내 차 정보와 이전 정비 내역부터 모으세요. 정비소에 교체 근거·사용할 액의 규격·작업 범위를 물어볼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.
- 냉각수는 물을 넣으면 안 되나요 제조사 설명서는 냉각수를 부동액과 물을 정해진 비율로 섞어 만들라고 하며, 부동액 농도가 35% 미만이면 부식·과열 위험이 있다고 적습니다. 물만 넣으면 그 범위를 벗어납니다.
- 에어컨 필터와 에어클리너는 어떻게 다른가요 하나는 사람이 마시는 공기, 하나는 엔진이 마시는 공기입니다. 이름이 비슷해 견적서에서 자주 헷갈립니다.
- 와이퍼가 줄을 남기거나 소리가 나요 고무가 굳거나 상한 것이 대부분입니다. 유리 쪽 문제일 때도 있습니다.
- 타이어 위치 교환은 왜 하나요 네 바퀴가 같은 속도로 닳지 않기 때문입니다. 자리를 바꿔 수명을 고르게 씁니다.
- 점화플러그가 닳으면 어떻게 되나요 연료에 불을 붙이는 부품입니다. 닳으면 시동과 가속, 연비에 함께 영향이 갑니다.
- 변속기 오일도 갈아야 하나요 엔진오일과 다른 액체입니다. 주기가 훨씬 길고, 차마다 지침 차이가 큽니다.
- 타이밍 벨트와 체인은 어떻게 다른가요 하는 일은 같지만 관리가 다릅니다. 벨트는 주기 교체 대상이고 체인은 대개 아닙니다.
- 전조등이 한쪽만 어두워요 전구 수명이 다한 경우가 많습니다. 종류에 따라 교체 난도와 비용이 크게 다릅니다.
- 차를 오래 세워 둘 때 무엇을 하면 되나요 오래 안 타는 것도 차에는 부담입니다. 배터리·타이어·연료 순으로 살핍니다.
고장 증상 15편
- 엔진 경고등이 켜졌어요 엔진 제어·연료 계통 이상을 알리는 등입니다. 켜져 있든 깜빡이든 그대로 계속 달리면 배기 제어 계통이 손상될 수 있다고 제조사 설명서는 적습니다.
- 브레이크를 밟으면 소리가 나요 소리가 났던 상황과 최근 정비 내역을 정리해 상담에 쓰세요. 정비소에 전달할 정보와 질문을 모았습니다. 이 글로 계속 운행해도 되는지 판단하지 않습니다.
- 주행 중에 차가 떨려요 무엇이 떨리는지보다 언제 떨리는지가 원인을 나눕니다.
- 수온 경고등이 켜지거나 온도가 올라가요 냉각수 온도가 너무 높다는 신호입니다. 계기판이 무엇을 뜻하는지와 원인을 설명하고, 그 자리에서 할 일이 내 차 설명서 어디에 있는지 알려 드립니다.
- 주차한 자리에 액체가 떨어져 있어요 색과 위치로 어느 계통인지 좁힐 수 있습니다. 물이라면 문제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.
- 에어컨이 시원하지 않아요 바람이 약한 것과 바람이 안 찬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.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.
- 차에서 타는 냄새가 나요 냄새의 종류와 나는 시점으로 갈래를 좁힙니다. 연기가 함께 보이면 이 글의 범위를 넘으며, 그때의 절차는 내 차 설명서의 화재 항목에 있습니다.
- 배터리 모양 경고등이 켜졌어요 제조사 설명서는 이 등을 "충전 경고등"이라 부릅니다. 켜진 채 계속 달리면 엔진 과열이나 배터리 방전이 생길 수 있다고 적습니다.
- 핸들이 갑자기 무거워졌어요 운전 중 핸들이 갑자기 무거워졌다면 경고등이 켜졌는지, 시동 직후·정차 중 조작·배터리 방전 같은 상황인지부터 나눠 보세요. 그랜저(GN7) 2026·K5(DL3) 2026 취급설명서를 대조한 내용과 정비소에 전할 관찰 목록을 정리했습니다.
- 연비가 갑자기 나빠졌어요 차가 아니라 계절과 주행 방식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. 그것부터 걷어내고 봅니다.
- 배기구에서 하얀 연기가 나요 겨울 아침에 잠깐 나는 김과, 계속 나는 흰 연기는 다릅니다.
- 요철을 지날 때 덜컹 소리가 나요 충격을 받아 주는 부분에서 나는 소리로 설명됩니다. 언제 어디서 나는지가 단서입니다.
- 차가 한쪽으로 쏠려요 언제 쏠리는지로 갈래가 나뉩니다. 그냥 달릴 때와 제동할 때는 다른 곳을 봅니다.
- ABS 경고등이 켜졌어요 ABS 장치 이상을 알리는 등입니다. 제조사 설명서는 ABS가 고장 나도 일반 브레이크는 작동한다고 적지만, 브레이크 경고등이 함께 켜지면 다르게 다룹니다.
- 서 있을 때 엔진이 불규칙하게 떨려요 시동을 걸고 서 있을 때 차가 불규칙하게 떨리면, 엔진 경고등이 함께 켜졌는지·차가운 상태에서만인지·에어컨을 켰을 때만인지부터 나눠 보세요. 흔히 거론되는 갈래와 정비소에 전할 관찰 목록을 정리했습니다. 원인을 확정하지는 않습니다.
세금·비용 5편
- 자동차세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연세액을 먼저 구하고, 반으로 나눠 두 번 냅니다. 승용차는 지방교육세 30%가 더 붙습니다.
- 배기량별 승용차 자동차세율 비영업용은 1,000cc 이하 80원, 1,600cc 이하 140원, 그 초과 200원입니다.
- 전기차 자동차세는 얼마인가요 비영업용 10만원 정액입니다. 지방교육세 3만원이 붙어 13만원이고, 차령 경감은 받지 못합니다.
- 차가 오래되면 자동차세가 줄어드나요 3년째부터 매년 5%씩, 최대 50%까지 줄어듭니다. 비영업용 승용차만 해당합니다.
- 자동차세 연납은 얼마나 줄어드나요 5%를 그대로 깎아 주는 것이 아닙니다. 남은 기간을 일수로 나눈 뒤 곱하는 이자율입니다.
보험·사고 대응 5편
- 사고가 났을 때 법이 요구하는 것 즉시 정차, 사상자 구호, 인적 사항 제공. 이 셋은 선택이 아니라 의무입니다.
- 사고 상대에게 무엇까지 알려 줘야 하나요 법이 정한 것은 성명·전화번호·주소 등 인적 사항입니다. 그 밖의 것은 의무가 아닙니다.
- 경찰에 꼭 신고해야 하나요 원칙은 신고입니다. 다만 차만 손괴됐고 필요한 조치를 마친 경우에는 예외가 있습니다.
- 의무보험과 임의보험은 무엇이 다른가요 의무보험은 대인·대물 둘이고, 미가입 과태료는 법의 상한과 시행령의 부과기준이 다른 층입니다.
- 보험사에 접수하기 전에 무엇을 남겨 두면 되나요 법이 신고 항목으로 정한 것이 먼저이고, 그 밖은 나중에 설명하기 쉬우라고 남기는 것입니다.
오토바이 오토바이
관리·소모품 5편
- 오토바이 엔진오일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많은 오토바이는 엔진오일이 변속기와 클러치까지 함께 적십니다. 자동차와 다른 점이 여기서 시작합니다.
- 체인은 무엇을 보고 관리하나요 장력·윤활·마모 세 가지를 봅니다. 자동차에는 없는 부품이고, 방치하면 주행 중 위험으로 이어집니다.
- 오토바이 타이어는 무엇을 보나요 접지면이 손바닥만 합니다. 공기압·마모·손상 셋 다 자동차보다 훨씬 예민하게 작용합니다.
- 오토바이 브레이크는 어디를 확인하나요 많은 오토바이는 오른손 레버가 앞브레이크, 오른발 페달이 뒷브레이크입니다(스쿠터형은 양손 레버). 패드 두께·브레이크액 점검창·드럼 마모 표시를 어디서 보는지와 점검을 맡길 때 전할 것을 정리했습니다. 교체 시점의 수치는 적지 않습니다.
- 오토바이 배터리가 자주 방전돼요 용량이 작아 방전이 훨씬 빠르게 옵니다. 이 글은 배터리만 다루고, 장기 보관의 나머지는 다른 글에 있습니다.
고장 증상 5편
- 체인에서 소리가 나거나 툭툭 걸려요 체인은 자동차에 없는 부품입니다. 늘어짐이 한 자리에서만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, 한 곳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.
- 브레이크 레버가 물렁하거나 끝까지 들어와요 오토바이는 앞뒤 브레이크를 손과 발로 따로 조작합니다. 어느 쪽이 이상한지부터 갈라야 합니다.
- 주행 중 핸들이 흔들려요 느린 속도에서 흔들리는 것과 빠른 속도에서 흔들리는 것은 다르게 다뤄집니다.
- 시동이 걸리지 않아요 오토바이에는 자동차에 없는 시동 차단 장치가 여러 개 있습니다. 고장이 아닌 경우가 여기서 많이 나옵니다.
- 신호 대기 중에 시동이 꺼져요 공랭식은 서 있는 동안 식혀 주는 바람이 없습니다. 멈춰 있을 때만 나는 증상은 그래서 따로 봅니다.
법규·등록 7편
- 내 오토바이는 법에서 무엇으로 분류되나요 125cc를 경계로 「자동차」와 「원동기장치자전거」로 갈립니다. 적용되는 조문이 달라집니다.
- 안전모는 누가 써야 하나요 운전자만이 아닙니다. 동승자에게도 착용하게 할 의무가 운전자에게 있습니다.
- 오토바이 사용신고와 변경신고 자동차는 등록, 이륜자동차는 사용신고입니다. 절차와 근거 조문이 다릅니다.
- 오토바이는 고속도로에 들어갈 수 있나요 들어갈 수 없습니다. 조문이 이륜자동차를 긴급자동차만으로 한정합니다. 자동차전용도로도 같이 금지되고, 위반은 범칙금이 아니라 벌금 또는 구류입니다.
- 오토바이 정기검사는 어떤 차가 받나요 이름이 비슷한 검사 제도가 둘 있습니다. 전기이륜차는 한쪽에서는 제외되고 다른 쪽에서는 대형이면 대상입니다.
- 오토바이 의무보험은 어떤 차가 들어야 하나요 경계는 도로교통법의 125cc가 아니라 자동차관리법 적용 여부입니다. 미가입과 미가입 운행은 제재가 다릅니다.
- 이륜자동차검사에서 무엇을 확인하나요 검사 항목은 법령 별표에 있습니다. 다만 이것은 검사 제도의 기준이지, 내 차의 정비 기준이 아닙니다.